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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인화상

피부의 두께는 약 1.5mm

화상치료는 초기부터 정확한 진단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.


우리 몸의 가장 바깥을 싸며 열이나 외상, 감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 장기인피부의 평균 두께는 단 1.5mm 입니다. 열에 의해 손상을 받을 경우 단 1.5mm 내에서 1도, 2도, 3도 화상으로 나뉘게 되며 깊이에 따라 수술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고 흉터가 남기도 합니다.

초반 72시간동안은 손상의 범위가 퍼지지 않도록 치료를 하고 그 이후에는 피부재생을 촉진하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. 피부 괴사가 진행하였다면 수술적 방법을 고려하여야 합니다.

화상의 종류

화상치료 중점 화인의원

1도 화상

· 수포 형성 없이 발적, 부종, 약간의 통증이 생깁니다.
· 72시간 동안 수포 형성이 없으면 흉터를 남기지 않고 치유됩니다.

2도 화상

· 수포가 형성되며 심한 통증을 동반합니다.
· 표재성 2도 화상의 경우 감염이 없을 때 10~14일 이내 치유가 됩니다.
· 심재성 2도 화상의 경우 감염이 되면 3도 화상으로 진행하며 심한 비후성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.

3도 화상

· 피부 전층의 손상으로 조직 괴사가 심합니다.
· 죽은 조직(가피)의 제거하고 피부이식을 시행하여야 합니다.